[춘천·철원·화천]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 막 오른다

장목순 승인 2022-06-07


2022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 8일~11일까지 손흥민체육공원 진행

대한민국·콜롬비아·몽골·베트남·싱가포르·인도네이사 6개국 참가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의 막이 오른다.


춘천시민축구단이 주최하고 SON축구아카데미가 주관하는 2022 손흥민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가 8일부터 11일까지 손흥민 체육공원에서 펼쳐진다.

 

대회 참가 국가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콜롬비아, 몽골,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6개국이며, 춘천과 교류를 맺고 있는 해외도시의 만 12세 이하 유소년 축구클럽을 초청했다.


경기는 6개팀이 2개조로 나눠 8대8 리그전을 치른다.


본 경기 외에도 5대5 풋살경기를 통한 각국 선수간 친목도모를 하며 춘천시민축구단 프로선수의 멘토링도 진행한다.

또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레고랜드, 애니메이션박물관 등 춘천 투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환영식과 개회식은 8일 오후 7시 시청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개막 퍼포먼스로 싸인볼을 증정하고 6개국 참가국 소개 및 우정상 전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